유전자 ‘조작’ 넘어 ‘제조’… 인공생명체 첫 탄생
[경향신문] 2010년 05월 21일(금) 오후 06:27 ㆍ
미 크레이그벤터연구소, 인공 박테리아 생산 성공
과학자들이 인공적으로 DNA를 만들어 이를 주입시킨 박테리아를 탄생시켰다.
생명의 근원인 유전정보를 인간 마음대로 조합한 인공생명체가 처음으로 탄생한 것이다.
미국 생명공학벤처 크레이그벤터연구소가 인공 DNA로 박테리아 군체를 증식시키는 데에 성공,
21일자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에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먼저 미코플라즈마 미코이즈라는 박테리아의 유전정보를 복사해 인공 DNA 조각들을 만들었다. 조각들을 하나로 이어 완전한 유전정보가 담긴 DNA 세트를 완성했다. 미코플라즈마 카프리콜룸이라는 다른 종류의 박테리아 세포에서 DNA를 빼내고 인공 DNA를 집어넣은 결과 카프리콜룸에서 미코이즈의 특성이 나타났다. 10억번 넘게 자가복제(증식)를 하는 동안에도 인공 DNA는 그대로 발현됐다.
이 연구소는 2003년 인공 바이러스를 만든 적 있지만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와 달리 스스로 단백질을 합성하거나 에너지를 내지 못하기 때문에 완전한 생명체라고 볼 수는 없었다. 이번 연구는 과학자들이 유전자를 조작하는 단계를 넘어 ‘제조’해낸 것이어서 생명공학 연구의 이정표로 평가받는다.
열등한 일본인의 DNA는 조작으로도 우수해질 수 없다.
일본 불고기들은 과거에 인종개량을 위해 서구와 교배를 시도했지만,
열등한 일본 DNA가 우성이었기 때문에.^ ^
이미 실패한 사례가 있다.
너희는 모두 자살하고,
일본에서 박테리아 다시 태어나는 것이 빠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