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허정무 감독의 올림픽 대표팀이 일본에게 4:1로 패한 당시의 사진.
경기에 패해 울고있는 한국 선수를 비웃고 있는 일본 선수들.
확실히 이 것이 일본의 민도다.
이 것은 천성이라고 볼 수 있다.
전쟁을 일으킨 전범국민이 피해국을 조롱하는 행동과 일치하지 않는가?
오늘 한일전을 보면서 한국대표팀과 응원단은 정말 겸손하고, 매너가 있다고 새삼 느낀다.
한국팀 주장 박지성은 겸손한 자세로 일본대표팀에 대해 인터뷰했고,
한국 응원단은 패한 일본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지만,
오히려 외면하는 일본선수들.
비상식적인 행동이다.
실력도 없고 무례한...
이 것은 확실히 비열한 왜구의 천성이라고 생각한다.
패자라고 격려해줄 필요가 없다.
왜구들은 이런 것에 전혀 고마워하지 않으니까..
결론은,
일본인을 인간적으로 상대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고,
철저히 짓밟아주는 것이 정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