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주요 20개국) 중 유일하게 `정식` UN사무총장을 배출한 국가
(굳이 따지면 영국도 있지만, 영국은 어디까지나 발족당시의 임시 UN사무총장... )
이 의미는 크다.....
세계 중재의 역할이 강조되는 세계대통령의 직무상, 어쩔 수 없이
작은 규모의 중립국이나, 영향력이 낮은 국가에서 주로 뽑히던 사무총장인데도 불구
과거와 달리 주요국 반열에 선 한국에서 배출한 인물이 UN사무총장에 당선된 이유는
`대한민국의 능력이 출중하기 때문에`
이다.
훌륭한 외교력은 기본이고,
세계 유일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후진국&삼류국&약소국에서 시작해
선진국&주요국&강국 3관왕에 도달한 국가.
그러한 경험으로서 선진국과 개도국의 이해관계를 조정해줄 유일한 중재자이기도 하다.
지금의 G20 의장국도(비록 로테이션일 뿐이지만)
그런 의미에서 더욱 시기가 적절한.. 더군다나 개최지는 한국의 능력으로 얻었으므로,
진정한 리더로서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