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진국&강국&東方の불꽃by타고르)을 중심으로
EAS 국가 중 주요 20개국(G20)에 포함된 국가인
印度(인구大國&超强大國 후보), 일본(선진국&超經濟大國), 인도네시아(인구大國) 규합하여
아시아의 강국 4개국이 주도, 미국등 서방국가의 서포트를 받아
아시아의 암종인 중공의 해체, 중국을 분열시켜서 단죄하여야 한다.
현 상황에서조차 향후 유일한 중국의 맞수가 될 수 있는 규모를 가진 `印度` 마저
중국과의 1:1 상대는 무리다. 이미 중국은 그정도로 국력이 상승한 나라.
중국은 벌써부터 자국의 시장과 국력 신장을 믿고, 세계를 향해 무리한 주문을 하기 시작했다.
소스코드 공개라던지(웃음), 알 것이다.
지금도 그정도로 허세를 부리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강대해진 경우에는
손도 쓸 수 없을 정도의 요구나 강행은 당연히 예견할 수 있다.
패권이라도 쥐게되면, 이러한 국가의 패권의 사용이 악용될까 다분히 걱정되는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중국은 정치적으로 협력할 대상이 극히 한정되어 있다.
파키스탄이나 북조선 같은, 각각 인도와 한국의 이단아 국가나, 삼류의 국가들 뿐.
뭐, 중국은 삼류의 국가들이라도 규합하려고 그러한 국가들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주요국과 강국 중에서는 적어도 현 패권국 미국과의 관계에서 우방인 가까운 국가가 많고,
얼마든지 국제공조가 가능하다.
러시아조차도, 미국의 반대급부로서 현재는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중국이 패권을 노리게 된다면 세계에서 제일 먼저 견제할 국가이다.
일본은 이러한 그룹에서 빠져도 좋지만
너희의 자금력과 하이테크, 우주기술은 도움이 되니까
가급적 협력하도록!
吳越同舟라고, 한국과 일본의 분쟁사항은 그 다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