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모든국가들이 모두 중국인에게 지배되고 있지만
한국과 일본에서 만큼은 뿌리를 내리지 못했다
중국인들이 얼마나 무서운가 아래 내용을 정독해 주기 바란다
중화권 나라들이 아닌곳을 아시아에서 찾기란 쉽지 않다. 특히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ODA 이용한 중국인 천국
최근 들어 중국에 대한 반감과 경계감이 아프리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앙골라 수도 루안다에서 만난 국영기업 소낭골의 생산부문 책임자 핀투 베르나르두씨는 "중국인들이 건물을 지어줄 때는 다른 나라와 달리 일용잡부들까지 몽땅 데려오기 때문에 앙골라인을 많이 고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공사가 끝나면 그 인부들은 당초 약속과 달리 이곳 앙골라에 자리를 잡고 식당이든 무역이든 사업을 시작해 상권까지 장악한다"며 "앙골라와 중국이 처음 합의했던 계획안은 그게 아니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가나 아크라 공항에서 만난 콰메 안추이씨(40)는 "아프리카인들은 중국의 힘과 능력을 인정하지만,유럽에 이어 우리를 식민지로 삼으려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고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