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전 고대의 아시아와 유럽에 민족들은 타민족을 멸종시키고 자국의 땅을 넓혀왔다.
그과정에서 단일종족 사상으로 뭉친 최후로 남은 구석기인이며 소규모의 동굴족 원시인
네안데르 탈인이 멸종했다.
이제 이런 원시적인 야만의 시대는 끝났다. 도대체 단일민족 동족주의가 왜 필요하나?
더구나 단일민족 사상이 집단주의와 서열의식을 가중시키고 돼지 숏다리넘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사상이 아닌가?
서로 연관이 없다는걸 알면 구지 타인을 서열로 존중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시기하는 일도 없겠지....
키작은 놈들은 어린애들도 동포주의가 심하며
돼지들도 열등한 외모로 동료애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검둥이들의 부족주의와 흡사하다.
우리는 이들의 원시적인 정?을 원치 않는다.
인종차별적인 그들의 동족주의는 훈족을 닮은 히틀러의
사상만큼이나 위험하다 키크고 잘생긴놈은 양키고 키작은 사람은 쪽바리란
소리를 들으며 자란 단일민족 사상이 지배하던 시기를 생각하면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