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불행해서 어쩔수없이 매춘부가 되었다고 말한 매춘부들의 전형적인 스토리가 있다..
그래 전쟁시절 가난하고 배고파서 매춘부가 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그리고 수당을 받고 나서
돌아와서는 사람들 시선이 두려워, 일본이 나쁘다쪽으로 떠넘겼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그 주변사람들도 그 얘기를 믿게 되고,
점차 그 얘기가 커지기 시작해서,
더 이상 모두 거짓말이였다고 말할 레벨이 아니다..
솔직히 이런 위안부가 단 한명도 없다고 생각하는지??
분명히 없진 않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