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물음에 본인조차
의문이 든다..
일본인들은 대외적으로 한국인에게
특히 한류 연예인들을 방송에서 초대하여
일본의 어떠한 음식이 맛 있는지 좋아하는지
물어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가?.....
정말 민망한 생각이 들지 않을까..
무엇인가 확인을 받고 싶어하고 인정을 받고 싶어하고
무언의 강요와 비슷한...집착...
그것의 물음에 대부분
예의상~~
카레..돈까스..라멘..스시..
정직하게 말하면
일본식 카레
일본식 돈카츠.
일본식 라면 이겠지~~
스시?..동남 아시아에 이미
오래 전부터 즐겨 이용하던 생선 회 요리..
생선 회..스시..그것도 일본의 음식인가?..
일본인들은 제발 한국인들에게
다른 민족에게 일본의 어떠한 음식을
좋아하고 맛있는지 물어보지 않기 바란다..
그것은 정말 실례다~~
정작 일본조차 돈카츠는
커틀렛의 일본식 커틀렛에 지나지 않을 뿐..
옹졸하게 한국인이 자국의 돈까스를 흉내내고 있다고
실례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 ^ ^
내일 오전의 식단은
낫토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