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식사를 하려고 식당에 갔습니다.
주인에게 짜장면 곱빼기를 주세요~! 처음으로 가는 식당입니다.
키가 큰 여자 종업원이 한국말도 아니고 중국말도 아닌 이상한 말로 말한다.
자세히 보니까 ? 한국인과 외모가 좀 다른가? 느낌인가?
알고보니 중국인이 운영하는 가게였다.
가격은 이상하게 비싸다 그리고 먹은 이후에 배가 아파온다......
큰일이다 난 죽으면 안된다.....
중국인 종업원은 내가 식사를 하는중에도 계속 나를 쳐다본다 내옆에 서서?
내가 웃으며 저리로 가세요 했다 멀리서 쳐다본다 식사를 하는데 남이 바라보면
먹는게 불편해요!!! 이런 중국인아!!! 속으로 생각했다 정말 불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