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洞, 面, 邑 사무소
(야마토의 役所에 해당)에는
반드시 군사시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향토 예비군中隊...
여기에는 예비군 지휘관이 상주하며
2~3명의 상근 예비역이 보조합니다.
이들은 보통 1000여명 정도의 예비군 자원을
관리합니다.
물론, 동사무소뿐만이 아니라
직장, 학교에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군사시설이 촘촘하게
전국방방에 분포하여 있다..
게다가 일부 동사무소에는
부대에서 위임 보관하고 있는
(예비군 훈련장에서 보관하는 탄약, 무기는 원래는 위임입니다.
기본적으로 동대가 관리, 보관해야 함)
무기와 탄약을 직접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같이 예비군 자원이 많은 곳에는
직접 예비군 훈련장을 만들어
탄약, 무기도 직접 보관한다고 하네요...
이것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니까 일반 예비군이
M16소총을
자택에서 보관하는 것은
크게 놀랄 일도 아니다.
한국에선 보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