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앞 전경(1900년)

현 신세계백화점(1903년)

광화문(1904년)

명동성당(1905년)

종로전차 정류장(1903년)

왕족 이재선(1900년)

충무로 입구(1903년)

서울 광화문 앞 육조거리(19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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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와 노점상(1906년)
독일 대사관이 손을 치료해준 남자의 이름은 남경세(19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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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마을 입구에서 세워진 장승을 조사하는 독일대사 헤르만 산더(1906년)

그와 여정을 함께한 사람들 통역관과 말 그리고 한국인들(1906년)
서당졸업기념(19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