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역사로부터 도망치느라 오늘도 바쁜 야마토인
그러나, 역사는 그런 [gspim]를 준엄하게 꾸짖고 있었다!!
명나라에 책봉 받고 싶어서
和病발작을 일으킨 Mr. Hideyoshi!!


(1596년, 선조실록 98권 12월 7일의 5번째 기사)
倭將行長, 馳報秀吉, 擇於九月初二日, 奉迎冊命於 大坂 地方受封。
왜장 行長(유키나가)가 秀吉(히데요시)에게 치보하여 9월 2일을 택해 대판(大坂)지방에서 책명(冊命)을 받들어 봉(封)을 받기로 정하였으므로
職等初一日, 持節前往, 是日卽抵 大坂。
본직 등은 9월 1일에 절(節)을 가지고 먼저 가서 당일로 대판에 도착하였습니다.
次日領受欽賜圭印、官服, 旋卽佩執頂被, 望闕行五拜三叩頭禮, 承奉誥命。
다음날 수길은 황제께서 하사하신 규인(圭印)·관복(冠服)을 받아 즉시 찰 것은 차고 입을 것은 입고는 중국의 궁궐을 향하여 오배 삼고두례(五拜三叩頭禮)를 행한 다음 고명(誥命)을 받았습니다
※ 馳報(치보) : 지방에서 역마를 달려 급히 중앙에 보고하던 일.
※ 五拜三叩頭禮(오배 삼고두례) : 5번 절하고 머리를 3번 바닥에 부딪히는 매우 극진한 예의
※ 고명(誥命) : 중국의 황제가 제후나 오품 이상의 벼슬아치에게 주던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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