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총리, 李대통령에
"과거사 반성할 일은 반성"
한일 정상회담서 언급… "관계 공고히 하기 위해 FTA 중요"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는 29일 "지난 100년의 과거사를 확실히 청산하기 위해 반성할 일은 반성하겠다"고 말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이날 제주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이명박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양국 정상은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계기로
8.15 이전에 지난 100년을 청산하고
향후 100년 미래를 염두에 둔
미래지향적인 결실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
하자고 뜻을 같이했다.
한일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FTA 협상 재개를 위해 실무 협의의 격을 한단계 높여 협상을 좀 더 가속화, 본격화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하토야마 총리는 "앞으로 100년의 한일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도 FTA 체결이 중요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와 같은 한국의 세계적인 기업들이 일본에서 철수한 사실을 언급하며 일본 정부가 비관세 장벽 철폐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비관세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유통의 배타적, 폐쇄적 관행이 있다면 그것을 없애버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밖에 한일 양국 정상은 한일 원자력협력협정과 종합인증우수업체 상호인증 협정 등을 조기에 체결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052916415221908&type=1&STOCK_TOP
늘 사죄만 하는 전범국 w
그렇지만, 사죄해도 추악한 본성 때문에
언제나 미움 받는 w
그래서
또 사죄!!
또 또 사죄!!
또 또 또 사죄!!!
무한 사죄 wwwwwwwwwww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