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했던 웨더링에
1/2정도 근접한 결과물입니다.
그래도 매우 만족합니다.

실함은 철판 조각들이 더 큼직큼직 합니다.







구글링하여 SH-60 중에서 최대한 화려한 마킹을 재현 해봤습니다.
(DDG-82에 탑재 가능성이 있는 헬기 항공단인지는 알 수 없지만...)

트럼페터 별매 KA-27 헬기의 폴리캡 비슷한 재질의 검은 런너를 늘여서
리깅실을 뽑았습니다. 매우 가늘게 뽑아지면서도 매우 질겨서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애용하게 될 듯합니다.

실함의 리깅과 가깝도록
리깅을 최대한 많이 걸어 주었습니다.

눈 나쁜 사람은 안보일 정도의 가는 리깅입니다.
이 정도의 리깅 굵기면 아무리 많이 리깅줄을 걸어도
답답한 느낌은 안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이프 래프트는 가운데 몰드에 검은색으로 도색 해주었습니다.
계단 작업을 실함과 동일하게 해주었습니다.


다음까페 "함선모형" 운영자이신 하이랜더님께서 만들어주신 명판입니다. 너무나 멋집니다. ^^

격납고에 LED 점등.

함교 LED 점등전.

함교 LED 점등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