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만화나 소설, 영화를 통해
악마와 천사가 대단히 전능하고 두려운 힘을 가진 것으로 묘사 된다.
인간에게 도저히 상대가 되지 않는 강력한 적이 악마이고, 반드시 따라야 하는
멋지고 빛나는 것이 천사로 알고 있다.
사실 악마와 천사는 현실에 존재하지 못한다.
그들은 인간의 뇌를 통해 끝 없이 지시와 유혹을 내린다.
선행을 실천하고 범죄와 폭력으로 죄를 짓는 존재는 인간이다.
따라서 인간은 악마와 천사에 비해 자유의지를 가져서
우월한 존재다.
현실의 주인공은 인간이고,
악마와 천사는 다른 차원
즉, 영화와 소설 같은 가상의 공간에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