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와 다른 일본의 도시들은 가봤지만 도쿄는 가지 못했다.
하지만 나중에 취직을 하고 여유가 생기면 도쿄에 여행을 하고 싶다.
원래 나는 건물이나 쇼핑은 관심이 없고, 동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아시아 최초의 동물원이라는 우에노 동물원에 꼭 가고 싶다.
서울 대공원보다 동물이 많다고 들었다.
많은 동물들을 관찰하고 싶다.
그 중에서도 일본에만 살고 있다는 "갓파"라는 동물을 꼭 실제로 보고 싶다.
몸이 초록색이고 머리가 대머리고, 풀을 우산 같이 들고 다닌다고 들었는데 실제 갓파의 사진은 인터넷으로도 잘 발견하지 힘들다...
우에노는 일본 최고의 동물원이고, 역시 갓파 있겠지.
정말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