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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한 주간지가 동방신기의 영웅재중(23)과 일본의 인기 탤런트 아비루 유가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스포츠연예팀 = 최근 일본의 한 주간지가 동방신기의 영웅재중(23)과 일본의 인기 탤런트 아비루 유가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한 가운데 영웅재중은 이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방신기의 측근은 “반년 전에 일본 연예기획사 에이벡스 관계자들과 다 같이 만난 적은 있지만 단둘이 심야에 데이트를 한 적은 없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일본 여성잡지 ‘여성세븐’은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아비루 유가 도쿄 인근에서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日 언론매체는 두 사람은 연예인들이 즐겨찾는 바에 들러 팔짱을 끼는 등 연인사이로 보이는 행동을 했으며 특히, 아비루 유는 영웅재중에게 "나 말고 다른 여자랑 같이 있으면 너랑 안 사귈거야"라는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최근 동방신기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소송까지 가며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열애설 보도가 독자행보를 걷고 있는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등 3인의 멤버에게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