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은 북한 김정일의 스파이다.
물론 일본에서 태어나서 일본인으로 귀화했지만 그는 북조선의 공작원이다.
일본을 아시아 여러 나라로 부터 외교상 고립시키겠다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래서 철저히 우익 일본인으로 가장하고 철저히 외국인을 공격했다.
이곳 KJ에도 이 녀석의 졸개가 존재한다.
Chosenjin 출신의 아줌마가 있다. 한 때는 중소기업 중국 지점의 지점장으로써
intel을 포섭하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한다. 입에서는 김치 냄새가 나는데 자신은 낫토를 즐겨 먹는다고 말한다.
언론사의 기사를 무단으로 베껴서 투고하는 일은 정부로 부터 보호받는 권리라고 말하는 공작원이다.
이 귀화인 아줌마도 의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