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판매한 日여성…입찰 1300억 치솟아
없는거 없이 다 팔린다는 오픈마켓에 일본의 한 여성이 자신을 상품으로 내걸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간 해외 여러 곳에서 비슷한 매물이 많이 올라왔었지만 이번엔 수 많은 남성들이 입찰에 참여하며 소동이 벌어진 탓에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의 대상이 됐다.
1일 일본 산케이신문사 엔터테인먼트 뉴스 사이트인 ZAKZAK에 따르면 일본 아이치현에 사는 32살의 한 여성이 야후옥션에 자신과 함께 하룻밤을 함께 할 수 있는 권리를 경매에 출품했다. 물론 잘나온 사진도 함께 포함했다.
여성은 자신이 과거에 TV에 출연한 경험도 있고 G컵의 가슴을 소유했으며 중1 딸과 함께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여성의 하룻밤 경매건은 화제가 되면서 한때 99억9999만엔(한화 약 1300억원)까지 치솟기도 했지만 야후 옥션은 상품 설명이 불충분하고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해당 경매건을 강제 종료시켰다.
물론 가격 급등은 일부 네티즌의 장난으로 보여지지만 한 네티즌은 "단순한 원조교제건을 그럴싸하게 포장했다"며 맹비난키도 했다. 또 이 여성의 딸이 다니는 중학교까지 네티즌들에 의해 밝혀지며 사생활 문제도 불거지기도 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야마토 계집은 적당히 하면 좋은데,,,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