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안아봅시다" 후 아기 양다리 부러뜨려
도치기현 아사카가시에 사는 소우토메(28,무직) 용의자 검거
온라인 뉴스팀
점포 내에서 만난 타인의 아이를 "한번 안아봐도 되겠냐"며 접근, 아이의 양다리를 골절시킨 혐의로 도치기현경은 28일, 아시카가시에 사는 소우토메(28, 무직)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도쿄신문> 29일자가 보도했다.
경찰서의 발표에 따르면, 소우토메 용의자는 26일 오전 11시반 경, 시내 아이 용품점에 생후 3개월의 여자 아이를 데리고 방문한 주부(26)에게 "아이가 매우 귀엽네요. 한번 안아봐도 될까요?"라고 말하며 접근, 주부가 한눈을 판 사이에 아이의 양다리를 골절시켜 전치 1개월의 중상을 입힌 혐의다.
피해 주부는 점내 쇼핑을 위해 소우토메 용의자에게 5분정도 아이를 맡겼으며, 아이를 돌려받은 후에도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의심스럽게 여기고 데려간 병원에서 골절 진단을 받았다.
한편, 이번 사건이 발생한 점포와 아시카가 시내의 다른 점포들에서도, "모르는 여자에게 아이를 맡기면 아이가 다친다"는 통보가 올해 들어 몇차례 접수돼, 이미 경찰서가 조사에 나선 상태였다.
소우토메 용의자는 이혼 경력이 있고, 부모와 딸 등 5명의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던 것이 밝혀졌으며, 경찰서의 조사에서는 "한번 안아본 것 뿐으로, 골절과는 관계없다"라며 혐의를 부인했다고 한다.
아마도 왜구들은 이 범죄도 재일 이 한 범죄라고 하겠지?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