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WC]日언론 "일본만 선전…亞쿼터 지키려면
한국 등 분전해야"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아시아지역 월드컵 출전권 4.5장을 지키기 위해서 일본을 제외한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선전이 요구된다는 보도가 일본 언론으로부터 나왔다.일본의 대표 우익 언론 요미우리신문은 22일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아시아권 국가들의 부진이 이어져 아시아지역 월드컵 출전권 4.5장이 삭감될 수도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터넷판을 통해 보도했다.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 (AFC) 소속 국가는 한국, 북한, 호주, 일본 4개국이다.
이중 일본을 제외한 3개국은 4골 이상을 허용하며 대패를 경험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에 1-4, 호주는 독일에 0-4로 대패했다. 북한은 "우승후보 0순위" 브라질전에서 1-2로 선전했지만 포르투갈에 0-7로 참패를 당하며 세계 축구의 벽을 실감했다.
일본은 카메룬전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둔 후 네덜란드에 0-1로 졌다.
아시아지역 월드컵 출전권은 2002년 한일월드컵과 함께 4.5장으로 늘어나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개최국 한국과 일본으로 인해 종전 3.5장에서 4.5장으로 늘었고 나란히 16강 이상의 성적을 거둬 2006 독일월드컵과 이번 대회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독일월드컵에서 본선에 진출한 아시아 4개국은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16강에 올랐던 호주는 당시 오세아니아 축구연맹 소속이었다.
신문은 "아시아의 실력이 뒤떨어진다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2팀 이상이 16강에 진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남겨둔 22일 현재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1승1패로 16강 진출을 노릴 수 있다. 호주는 16강 탈락이 유력하고, 북한은 포르투갈전 패배로 탈락이 확정됐다.
2경기 결과만으로 이런 일 경솔하게 말했기 때문에 일본이 덴마크에 패해 탈락하면 너희 일본인들 비웃음 당할거야 ww 한국은 해내었기 때문에 너희 일본이나 노력해 아시아 티켓이 줄면 너희 야마토국 때문이야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