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CEJ)가 일본에서 PS3게임 중고거래를 막기 위해 실험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게임 중고거래 방지책은 온라인 플레이를 못하도록 하는 것이며,
오는 7월 8일, 현지 출시되는 ‘백기사이야기’ 최신작에 도입.
소니(SCEJ)가 내놓은 중고 거래방지책은 온라인플레이를 위한 ‘제품 코드’를 게임 구입자의
플레이스테이션네트워크(PSN) 계정에 단 한번만 등록되도록 만든 것으로,
이전 EA가 내놓은 중고거래 방지책과 유사.
중고거래가 사라지면 일본 게임가게들은 전멸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