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곤란해 하는 역사 상식
가야 출신 일본 32대 아키라 천황이 죽었다.
백제에서 일본 총독부 총리로 보낸 일본을 실질 지배했던 소가씨에 의해
암살을 당했기 때문이다.
아키라 천황을 죽이는 계획은 백제 성왕(킨메이)이
시킨 일이었다.
소가씨는 계획에 따라 자신의 딸의 딸. 그러니까 손녀딸을
임시 천황으로 임명했다. 그녀가 바로 일본 최초의 여성 천황 스이코였다.
천황 자리에 앉은 스이코는 역시 백제 대왕의 계획에 따라
백제에서 건너온 성왕의 남동생 비다쓰와 결혼하게 된다.
결혼 직후 스이코는 남편 비다쓰에게 천황 자리를 내어 주게 된다.
그가 일본 34대 천황 "비다쓰"이다. 일본 역사서에 최초 등장하는
백제인 천황이다. (사실 스이코도 백제인이었지만..)
이때부터 열도에 본격적인 백제 통치가 시작 되었다.
(역사 공부는 계속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