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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퍼거슨한테 격려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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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한 애제자 박지성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의 말을 건넨 사실이 밝혀졌다.퍼거슨 감독은 지난 2005년 박지성을 영입한 이후 지속적으로 대표팀 차출 기간만 되면 장거리 여행으로 인한 몸상태 저하를 감수해야 하는 그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왔다. 박지성 또한 지난 5년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살림꾼 역할을 맡아왔으나 부상이 잦아 종종 공백기를 맞은 점이 아쉬움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

이에 대해 박지성은 최근 퍼거슨 감독이 직접 전화를 걸어와 한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면서도 부상을 조심하라는 신신당부 역시 잊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남아공에서도 퍼거슨 감독을 비롯핸 맨유 코칭 스태프와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며 월드컵 기간 동안에도 소속팀 코칭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퍼거슨 감독은 나와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고 말한 뒤, "또한 그는 내게 부상을 당하지 말라는 부탁도 빼놓지 않았다"며 퍼거슨 감독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 외에도 박지성은 "나는 이번에 모인 한국 대표팀이 역대 최강이라고 믿는다"며 월드컵에 참가 중인 대표팀의 전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이번 대회가 끝나면 2010 남아공 월드컵이 2002 한일 월드컵보다 더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며 16강 진출에 만족할 수 없다는 뜻을 드러냈다.

한편,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에 오른 한국은 26일 밤(한국시간) 넬슨만델라베이에서 우루과이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미국과 가나의 16강전 승자와 8강에서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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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ク・チソン,ファーガソンに激励電話

アレックスファーガソンマンチェスターユナイテッド監督が 2010 南ア共和国ワールドカップ 16強進出に成功した愛弟子パク・チソンに電話をかけて激励の声を掛けた事実が明かされた.ファーガソン監督は去る 2005年パク・チソンを迎入した以後持続的に代表チーム差出期間さえなれば長距離旅行による体の具合低下を甘受し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に対する憂慮を現わした. パク・チソンも去る 5年の間マンチェスターユナイテッド(以下メンユ)の家事のうまい人役目を引き受けて来たが負傷がひんぱんでたびたび空白期にあった点が惜しいことで人をしかない.

これに対してパク・チソンは最近 ファーガソン監督が直接電話をかけて韓国代表チームの勝利を祈りながらも負傷に気を付けなさいというくれぐれもも忘れなかったと伝えた. 彼は AFP 通信とのインタビューで南ア共和国でもファーガソン監督をビロッヘンメンユコーチングスタッフと連絡を取り交わしているとワールドカップ期間の間にも所属チームコーチングスタッフと対話を交わし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パク・チソンは ファーガソン監督は出て韓国代表チームの善戦を祈ったと言った後, また彼は私に負傷にあわないと言う頼みも漏らさなかったとファーガソン監督と交わした対話内容を公開した.

が外にもパク・チソンは私は今度集まった韓国代表チームが歴代最強だと信じるとワールドカップに参加中の代表チームの戦力に対する自信感を仄めかしたりした. 彼は今度大会が終われば 2010 南ア共和国ワールドカップが 2002 韓日ワールドカップよりもっと記憶に残ったら良いという念願を持っていると 16強進出に満足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意志を現わした.

一方, 史上初遠征ワールドカップ 16強に入った韓国は 26日夜(韓国時間) ネルソンマンデラベイでウルグアイと 8強進出をおいて激突する. この競技で勝利するチームはアメリカとガーナの 16強戦勝者と 8強で取り組むよう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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