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레스 감독은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철저히 준비된 팀이다. 공수 전환에서 틈을 보이지 않고 조직적인 호흡을 맞추는 게 인상적이다"며 "선수들이 모두 빠르고 강하게 느껴졌다. 기존 전술을 바꾸지 않겠지만 실수가 있다면 고치고 맞서겠다"고 밝혔다.
타바레스 감독은 특히 "한국과 경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며 "그동안 한국과 같은 스타일의 팀과 경기를 해본 적이 별로 없다. 양팀 모두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한국을 분석하기 전 우루과이는 한국에 3골은 간단하다고 외쳤던 것 같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