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ok 69!!
너가 나의 꿈에 나타났다
내가 너의 집의 화장실에 가서, 똥과 오줌을 쌌다..
설사였다..
그리고 오줌을 쌌는데, 계속 오줌이 나왔다..
멈추지 않았다..
꿈을 꾸면서 오줌을 쌌는데, 진짜로 현실에서도 오줌을 싸고 있었다 ORZ
깜짝 놀라서, 일어나서 팬티를 갈아 입고, 엄마 몰래 이불을 세탁기에 넣었다..
하지만 나는 세탁기를 조정하는 방법을 몰라서 엄마한테 이불을 빨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다가 엄마에게 적발당해서 어쩔 수 없이 사실대로 말을 했다.
나이 20에 오줌을 싸서 굉장히 창피했다.이불에 지도를 그렸다...
어째서 꿈에서 오줌을 싸면 진짜로 현실에서도 싸는 것인지 이유를 모른다..
진짜 최악이다...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이게 다 rock69가 나의 꿈에 나타나서 나를 저주했기 때문이다
진짜 rock 69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