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을 성공했고 계속해서 공격을 할 수 있었다 ^_^
우루과이는 32강에서도 조 1위로 강한데 승부가 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번째 당한 득점은 아까운 것이었고 박주영의 프리킥이 들어가지 않는 등 아까운 장면도 많았습니다.
잘 했는데도 1점 차이로 져서 그것이 아쉽네요.
하지만 어쩔 수 없고 역시 패배인 것은 사실.
솔직히 16강에 간 것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이지리아에게 2:2로 비겼을 때, 위험했는데 버틸 수 있어서 16강에 갈 수 있어서 좋았고 아시아 축구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아쉽지만..
그럼 일본도 열심히 노력해서 아시아 축구의 수치가 되지 않게 좋은 경기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