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이해해야 된다. 일본애들은 어려서부터 억압받고 자랐다.
자기의 의사표현을 억제 당했다. 개인보다 집단이 우선이고 거기서 털 끝만치도 벗어나면
가혹한 이지메가 기다리고 있다
성인이 되서도 그 트라우마는 계속되어 자신없고 소심한 성격이 일반적이다.
소심함을 겸손한 성격이라고 왜곡하는게 일본 사회다
그런 이중적인 사회, 음습하고 폐쇄된 사회가 선진국이면 뭐하나...개개인은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거대한 집단 사회에 눌린채 한 평생을 마감하고 사회 전체는 결국은 파산하면서도
이유를 모르고 죽고 있는데
일본인은 불쌍한 민족이다. 억압받고 사는것 만큼 괴로운게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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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KJ에 일본 인터넷 좀비들이 들끓는 이유인 것 같네요...무섭습니다.
두려운 오타쿠 문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