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는 지리적으로 섬나라이고,
기후가 덥기 때문에 목욕을 자주하여
남녀간의 신체 접촉이 자연스러우며
역사적으로 무사정권이였기 때문에
완력에 의한 성폭력이 곧잘 자행되었던 나라이다.
이런 역사적, 지리적 특성 때문에 야마토는
유교문화권인 동아시아에서
구미 못지 않게 性에 관해서 개방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다..
이러한 인식 때문일까?
야마토에선 童貞의 인권을 격렬하게 유린하고 있다!!
童貞인 녀석은 아무래도 뭔가 능력이 부족하거나,
쓰레기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
童貞은 다메닌겐이라고 하던가,
30세까지 童貞을 지키면 마법을 쓸 수 있다고
궤변을 늘어 놓던가..
이러한 인식이기 때문에 성인이 되기 전에
童貞을 탈출하는 녀석들이 많고
원조 교제가 발달해 미년성자에 의한
强姦범죄가 증가할 수 밖에 없다..
물론, 우리들이 살고 있는 21세기는
전근대적인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자유연애 시대이고, 프리 셋꾸스의 시대라고 하지만
또한, 우리들이 살고 있는 21세기는 다양한 의견이 존중되고,
국민들이 스스로主權을 갖고 국가 권력에 참여하는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순결이라든가
개인적 신념에 의해童貞을 지키는 것을 과연 욕할 수 있는지?
막말로,
스님이라든가 목사라든가 神父들이
종교적 신념에 의해 성욕을 억제하는 것을 욕할 수 있는지?
조금만 생각의 지평을 넓히면
童貞을 지키는 것도 위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童貞을 차별하는 것은
분명한 인권탄압이요,
개인적인 사상이라든가
신념을 통제하는 전근대적인
봉건주의와 다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