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이돌그룹 ‘캇툰’
멤버 타나카 코키, 인기 AV 배우와 열애
Posted : 2008-08-07 21:29 KST 디지털뉴스부 newsdept@ibtimes.co.kr일본의 인기 아이돌 그룹 ‘KAT-TUN’의 타나카 코키(22)가 인기 AV 여배우와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도쿄스포츠는 7일 “AV여배우 오자와 마리아(22)가 지난 5일 KAT-TUN의 타나카 코키와의 교제를 인정했다”고 보도해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신문에 의하면 오자와 마리아는 인터뷰를 통해 교제 사실을 인정했으며 당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고 전했다.
타나카 코키는 지난 1998년 쟈니즈에 입단해 "캇툰"으로 음악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국내영화 ‘두사부일체’의 일본판 드라마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력 까지 인정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오자와 마리아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계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2005년 AV계에 데뷔해 이국적인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둘의 교제사실은 지난달 주간지 ‘슈칸분슌’에 타나카가 오자와를 집으로 데려오는 현장이 들키면서 처음 알려지게 됐다.
당시 타나카는 “클럽에서 알게 된 사이로 단순한 친구”라면서 교제사실을 부인했고, 오자와의 소속사 역시 “최근 알게 된 친구사이로 식사를 함께 하는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으나, 결국 교제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캇툰의 소속사인 자니스는 ‘담당자 부재’라는 이유로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 쟈니스는 최근 인기그룹 아라시의 멤버 오노 사토시의 대마초 흡입 및 집단 성관계 보도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http://kr.ibtimes.com/article/news/20080807/7511325.htm
충격...
아이돌이 AV배우와 사귀다니..
한국에선 실제로 사귄다고 해도
이렇게 공표가 불가능하며
공표하면 곧바로 아이돌 종료지만..
봤는가?
이것이
AV大國이며, 매춘大國이며, 강간大國인
쪽발이國의 저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