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은 열도를 흔히 小國, 小일본or 원숭이라고 지칭한다.
대륙으로부터 먼 지역의 작은 섬 나라이므로 小國은 당연한 호칭이고,
옛날 중국 고전 서적에 열도인은 전부 키가 작고 외모는 원숭이처럼 흉칙하다고 말하고 있어 현재까지도 중국인은 열도인을 그렇게 말하고 있다.
한국인은 중국을 大國=대륙國이라는 호칭을 약간 비하해서 ttae(垢)놈이라고 사용한다. 목욕을 자주 하지 않는 중국인 생활 습관을 비웃는 말이다.
그리고 한국인은 열도인을 倭놈, 쪽발이, 게다, 왜구, 섬나라 원숭이라고 말한다.
중국인은 한국인을 고려棒子라고 말한다. 고려인의 신체가 몽둥이처럼 굵고, 경직된 인상 때문에 생긴 별칭이다. 이 말에는 폭력적이고 용맹하다는 뜻도 숨겨져 있다.
열도인은 타인을 비하하고 경멸하는 문화가 발달되어 있지 않다. 그 대안으로 이름을 강하게 부르는 행위가 비하의 代用되고 있다.
가령 조선인! 이라고 말하면 그건 한국인을 경멸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중국인 또한 china의 열도식 용어 jina로 크게 말하면 중국인을 경멸한다는 뜻이다.
표기로 중국 대신 支那라고 사용한다. 그 이유는 支가 枝의 이중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아시아 중심적 국가가 아니라 주변국, 삼류 국가란 의미이다.
국가는 인간 관계와 같다.
인간에겐 서열이 존재한다.
全 세계인이 동북 3國을 유교권이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 한국 열도는 거부할 수 없이 유교권 아시아 국가이다.
그런 이유로 열도는 막내동생, 중국과 한국의 자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순위가 지켜져야 집안이 화평하듯 극동 아시아는 서열의 존중 아래 비로소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