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BBC’는 “일본은 몇 차례 기회도 잡지 못했다. 그나마 마츠이 다이스케의 슈팅마저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이어서는 “오카다 다케시 감독은 8강 진출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도전적인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 결국 의지 부족의 대가를 승부차기에서 치렀다”며 일본의 소극적인 자세를 지적했다. 파라과이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해 온 대로 수비 중심의 카운터 어택을 펼쳤지만 일본의 공격보다는 무서웠다”고 평가했다.
‘더 선’의 평가는 더욱 날이 서 있었다. “초반 20분 외에는 볼 필요가 없는 경기였다.
2시간 동안 지루함의 연속이었다”
‘ESPN’도 “120분 동안 특별히 기재할 만한 장면이 없었다.
결국 이번 월드컵 첫 승부차기로 운명을 가려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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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경기가 이렇게 재미 없을수가,,ㅋㅋㅋㅋ
역시 일본 축구 그모습 이었다.
파라과이 수준도 못이기는 바보같은 일본
일본 파라과이 월드컵에서 최고로 재미없는 경기 !!!!!!
일본의 기백이 느껴지지 않는 불쌍한 경기,,,
아시아의 수치다..일본 축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