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착각하고 있구나.
터키는 돌궐 시대 고구려와 국경이 붙어있었던
중국 세력과 함께 맞서 싸웠던 형제국이었고
일본은 고구려의 속국이었던 백제의 속국이었던 가야가
지배하고 있었던 노예였는데.
서열로 따지면
고구려 = 터키 > 백제 > 가야 > 일본
그런데 우호국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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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착각하고 있구나.
터키는 돌궐 시대 고구려와 국경이 붙어있었던
중국 세력과 함께 맞서 싸웠던 형제국이었고
일본은 고구려의 속국이었던 백제의 속국이었던 가야가
지배하고 있었던 노예였는데.
서열로 따지면
고구려 = 터키 > 백제 > 가야 > 일본
그런데 우호국이라니.
日本人たちが勘違いしているね.
トルコは突厥時代高句麗と国境が付いていた
中国勢力とともに対立して戦った兄弟国だったし
日本は高句麗の属国だった百済の属国だった伽揶が
支配していた奴隷だったが.
序列で計算すれば
高句麗 = トルコ > 百済 > 伽揶 > 日本
ところで友好国だ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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