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얘기하면 火病을 일으키는 열도産 정신병자가 하나 있다.
한글의 독창성과 과학성, 간편성, 우수성은 세계 언어학자는 물론, UN에서도 입증을 받았다.
21세기에 3,4세기 타국의 원시 상형문자를 그대로 차용하는 열도 원숭이가 감히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라고 찬사를 받는 한글을 비판하다니...
한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자기 나라 문자의 한계도 모르는 왜국 야만 바보 바퀴벌레 정신병자는 이제 객관적으로 검증 받은 한글을 근거도 없이 비난하지 말기를 바란다.
지나가는 개가 웃고 있다.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