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바보가 됐다.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전략컨설턴트 오마에 겐이치의 생각이다. 그는 “집단으로서 일본인의 지능은 현저히 떨어졌다”고 단언한다.
분수를 계산해 내지 못하는 대학생의 수적 증가, 초·중·고생의 명백한 학력 저하, 하류사회의 확대에 따르는 젊은이들의 의욕 상실…. 그는 ‘바보가 된 일본인’에 대한 근거를 쉴 새 없이 제시한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 그는 “의문만 있을 뿐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왜지?’라고 의아해 하면서도 본질적인 질문을 제기하지 않는 탓에 완전히 잘못된 정부 정책에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이다. 그는 이처럼 집단지능이 낮은 사회를 ‘저(低)IQ사회’로 부른다. 그는 묻는다.
‘저IQ사회’에서는 누가 득을 보는가? 그는 첫번째로 정부를 꼽는다. 기업과 연계해 막대한 재정을 풀어 국민의 연금까지 갉아먹어 놓고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국민의 낮은 IQ 때문이다. 외국인 투자자도 득을 본다. 일본의 낮은 금리로 돈을 번 외국인 투자자가 다시 일본 기업의 주식을 사들인다.
공짜로 일본기업을 갖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당연히 IQ를 높여야 한다. 그는 일본 국민에게 “각성하라”고 외친다. 그것만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이다. 그리고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교육개혁을 강조한다. “집단 따돌림 등을 없애기 위해 일본 교육계는 경쟁과 생존보다 도덕과 윤리를 강조해 왔다”며 그것이 일본을 바보사회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왜인은 한국의 지능에 따라올 수 없는....왜인 스스로 일본인의 지능 낮음을 한탄....
왜인은 IQ가 높은 한국인에 조아려 주세요..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