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흑인(대만인포함): 비교적 피부색이 검다(특히 남방계 한족; 동남아/흑인과 유전적DNA/Y-Chromosome 으로 가장 닮아있음), 북방계 중국흑인의 경우는 광대뼈가 잘 발달됨(i.e. Lucy Liu), 얼굴형이 외계인형(머리가 크지만, 두상이 작은, 혹은 두상이 크지만 머리가 작은 외계인형 얼굴), 역시 흑인DNA의 영향으로 입이 돌출된 사람들이 많고, 다른 아시아인들에 비해 입술이 도톰하다. 콧볼이 넓고, 코가 낮은편으로... 남방계는 흑인과 같은 크고 쌍꺼풀이 진 눈을 가졌지만, 북방계일수록 이 빈도는 낮아진다.
-일본인: Polynesian(Semi-negrito/준 흑인)계의 영향을 받은 Jomon인은 피부가 검지만, 한반도에서 건너간 Yayoi 도래인들은 피부가 하얀편. 토착민들과의 융화로 몸이 작고 왜소한 편으로, 특히 Teeth가 어긋난 사람들이 많다. 일본인 Okinawa 부근과 가까워 질수록 역시 크고 쌍꺼풀이 짙은 사람들이 많으며, 이들도 흑인과 유사한 Facial Features(큰 쌍커풀, 낮은코/넓은콧볼, 돌출된 입/도톰한 입술, 어두운 피부색, 곱슬머리)들을 지니고 있다.

-한국인: 어떤 아시아인에 비해서도 Northern Asian/Mongoloid의 특징을 가장 두들어지게 가진 민족이다. Russia의 Siberian, Mongols, Manchus들과 DNA적으로 가장 유사하며, 다른 아시아인에 비해 가장 체구가 크고, 피부가 가장 하얀것이 특징. 또한, 혹독한 추운 날씨를 보호하기 위해, 다른 아시아인에 비해 눈두덩이(눈꺼풀)이 두껍고 지방이 많아, 눈이 작아보이지만, 실은... 이는 눈을 보호하기 위해 진화한 것일뿐. 북방계 아시아인의 특징답게, 얼굴은 대체로 가는 달걀형들이 많으며, 콧날은 백인들처럼 날카롭고, 입/입술이 작은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