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정신을 잃고 길에 쓰러져 있는 여자를...
경찰에 알리려 했는데...
배달 오토바이를 타고온 20대의 남자 여럿이 같은 일행이라며 여관으로 데리고 갔다고 하는...
바지를 반쯤 내린 미친 여자가 걸어가는데...
50대의 남자 둘이 남편이라고 하며 여자를 여관으로 끌고 갔다고 하는...
이러한 사건이 자주 있는 모양...
경찰의 인력에도 한계가 있고...
거리의 곳곳에 조밀하게 고성능 CCTV 카메라 설치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국가 공무원급으로 CCTV 모니터 감시 요원도 채용하면 신규 인력 채용 효과도 있고 좋은데...
CCTV 유지 관리 요원도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