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음식예절입니다. 주위에 소리를 내서 라면을 먹는 일본인이 있으면 머리를 손으로 밀어서 라면그릇에 쳐박게 합니다.
친구와 라면집에 간 글쓴이. <라면 먹을 때 후루룩거리는 건 비매너> 라는 주의를 받았답니다. 라면이나 소바는 후루룩거리며 먹는 음식이라 생각해왔기에 놀랐다나요.
<맛있게 먹으려면 후루룩 먹는 게 더 좋다> <국물과 함께 후루룩 먹는 요리다> 등, 고마치에서는 <후후룩 파>가 우세합니다. 하지만 <후루룩거리지 않는다> 라는 분들은 <그 소리가 불쾌하다> <국물이 날려서 더럽다> 라는 의견이네요 (후략)
소스 요미우리 신문
http://www.yomiuri.co.jp/komachi/life/pop/20100728-OYT8T00738.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