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일본에서 신주쿠에서 8년을 취직하고
일본에서 같은 한국인 어머니를 만나셔서 나를 낳으시고
한국에 다시 돌아와 한국회사에서 취직하여 지금까지
한국에 있지만 우리 아버지는 일본에 있던 영향 탓인지
한국산의 제품을 잘 구입하지 않는다
이유는 일본산보다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우리집은 자동차도 일본자동차로 구매한다
노트북이나 플레이스테이션3같은 게임기 브라비아TV등
그리고 아버지와 일본을 자주 갔다오는 편이라서
일본에 우호적인 성향이 있다
또 바보같은 한국인들은 나를 보고 친일파라고 손가락질 하겠지만
이웃나라를 사랑하고 좋아해주는 개인적인 나의 마음인데 그것을
친일이라고 몰아 세우는 한국인이 있다면 그것은 반드시 잘못된 행동
과거의 역사는 역사일뿐 우리나라가 과거에 식민지를 당해 피해를 보아
그런것은 그 당시 시대가 그럴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
그렇다고 현재의 일본인들이 잘못이 있는것이 아니다
나는 일본을 순수한 한 나라로써 사랑하고 좋아하고 일본인을 사랑하고 좋아한다
한국인들아 솔직히 이렇게 말해서 미안하지만 한국인들은 성격이 조금 더러워
나는 일본문화를 영향받은지 몰라도 차분한성격이면서 활발한성격인데
한국인들은 시끄럽고 성격이 조금 더럽다
일본인들은 누구에게나 친절
그래 나를 친일이라고 여겨도 좋아 그런데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