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중생 3명,여고생 무자비 감금 폭행

조회수 : 317
JA 255 european 2,811,753

여중생 3명, 여고생 무자비 감금폭행해…"기분 나빠 때렸다"

 

 

실신하면 물 뿌려 깨운 뒤 또다시 폭행…10대들의 잔혹극
노컷뉴스 원문 기사전송 2010-08-11 14:13


여중생 3명, 여고생 무자비 감금폭행해…"기분 나빠 때렸다"

잔인하게 범행을 저질러 경찰에 검거돼 수갑을 찬 여중생들은 키득거렸다.

이틀 전 여고생을 3시간 동안 감금한 채 무자비하게 폭행, 실신까지 시키고 물까지 뿌려가며 깨운 뒤 또다시 폭행을 가한 10대들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10일 오후 청주상당경찰서 형사과. 피의자 조사를 위해 형사들 앞에 앉은 이 모(16·여) 양 등 10대 여중생 3명은 주변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았다.

경찰서라는 곳이 TV에서만 보던 그저 신기한 곳인 것처럼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이들은 지난 8일 또래 여고생인 A(18·여) 양을 폭행하고 1만 3000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강도상해)로 10일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가출한 뒤 평소 알고 지내던 동갑내기 남자친구의 집이 비어있다는 것을 알고 그곳에서 생활했다.

돈이 떨어지자 속칭 ‘삥’을 뜯기로 계획하고 집 밖으로 나왔다. 마침 친구를 기다리던 A 양이 눈에 띄었다.

A 양에게 다가간 이들은 “왜 기분 나쁘게 쳐다보냐”며 시비를 건 뒤 “따라오라”며 A 양을 협박해 자신들이 생활하던 집으로 데리고 갔다. 무자비 한 폭행이 시작됐다. 폭행을 견디다 못한 A 양이 실신하자 대야에 물을 받아와 A 양을 깨웠다.

정신을 차리면 또다시 주먹과 발로 무자비하게 구타를 가했다. 그러기를 수 차례 A 양은 실신했다 깨어났다를 반복했다.

이들의 잔혹함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실신한 A 양의 머리에 물엿을 뿌렸다. 물엿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딱딱하게 굳어 우스꽝스럽게 변하자 자신들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그러기를 3시간. 이들은 실신한 A 양을 방 안에 그대로 남겨두고 지갑에서 단돈 1만 3000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빼앗은 돈으로는 자장면 세 그릇을 사먹었다.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기분 나쁘게 쳐다봐 버릇을 고쳐주려고 그랬다”고 진술했다.

이들을 조사한 경찰은 10대들이 한 짓이라고 보기엔 잔혹한 행각에 혀를 내둘렀다.

담당 경찰관은 “자신들이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 조차 모르는 것 같다”며 “16살 여중생들이 한 짓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다”고 말했다.

 

 

 

무서워

원문보기

女子中学生 3人,女子高生無慈悲監禁暴行

女子中学生 3人, 女子高生無慈悲監禁暴行して…気持ち悪くて殴った

 

 

気を失えば水振り撤いて覚ました後再び暴行…10代達のザンホックグック
ノーカットニュース原文記事送信 2010-08-11 14:13


女子中学生 3人, 女子高生無慈悲監禁暴行して…気持ち悪くて殴った

残忍に犯行をやらかして警察に検挙されて手かせを蹴った女子中学生たちはくすくす笑った.

二日の前女子高生を 3時間の間監禁したまま無慈悲に暴行, 失心までさせて水までふりまきながら覚ました後再び暴行を加えた 10代達とは信じられないほどだった.

10日午後清州相当警察で刑事科. 被疑者の調査のために刑事たちの前に座ったこの某(16・余) 洋燈 10代女子中生 3人は周辺視線にものともしなかった.

警察署という所が TVでばかり見ているただ不思議な所であることのように周りをきょろきょろ見回した.

これらは去る 8日同じ年齢女子高生である A(18・女) 嬢を暴行をはたらいて 1万 3000ウォンを奪って逃げた疑い(強盗上して)で 10日逮捕状が申し込みされた.

警察によればこれらは最近家出した後普段分かって過ごしたおない年ボーイフレンドの家が空いているということが分かってその所で生活した.

お金が切れると俗称 ‘ピング’を取り離すことに計画して家外に出た. ちょうど友達を待った A 嬢が目立った.

A 嬢に近付いた人々は “どうして気持ち悪く眺めるのか”と喧嘩を売った後 “付いて来なさい”と A 嬢を脅かして自分たちが生活した家に連れて行った. 無慈悲な暴行が始まった. 暴行を耐えてできなかった A 嬢が気を失うとたらいに水を受けて来て A 嬢を覚ました.

我に返れば再び拳と足で無慈悲に殴りを加えた. そうするのを数順番 A 嬢は気を失った覚めたのを繰り返した.

これらの残酷さはここで止めなかった. 気を失った A 嬢の頭に水飴を振り撤いた. 水飴によって髪の毛が硬く固くてこっけいに変わると自分たちの携帯電話を利用して写真を撮りながら楽しがった.

そうするのを 3時間. これらは気を失った A 嬢を部屋の中にそのまま残しておいて財布でただの 1万 3000ウォンを奪って逃げた. 奪ったお金ではジャージャーメン三杯を買って食った.

これらは警察調査で “気持ち悪く眺めて癖を直してくれようとそうだった”と述べた.

これらを調査した警察は 10代達がした仕業だと見るには残酷な行為に感嘆した.

担当警察官は “自分たちがいくら大きい過ちをしたのかさえ分からないようだ”と “16歳女子中学生たちがした仕業とは考えさえできなかった”と言った.

 

 

 

恐ろしくて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5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