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말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갈수록 날조나 강조가 심해지는 것 같네요..
예를 들어, 한국남성의 그것이 9cm라느니, 똥술을 마신다느니, 일본이 지배하기 전까지는
토인수준으로 야만적이었다느니 하는 말을 뜻하는 겁니다...
9cm에 관한 말은 정말 한국남성인 제가 봐도 정말 말이 안 되고, 똥술을 마시는 전통이 있다는
것은 한 번도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지배하면서 문명이라는 것을
전해줬다고들 하시는데,,,,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현량무 (양반의 춤), 탈춤, 거문고, 가야금, 훈민정음, 수원 화성,
거북선, 태권도 (예전에는 -"택껸"이라 불림, 조금 틀리지만), 농악, 강강술래, 강릉 단오제,
아리랑, 한옥, 한복, 고려청자 등 그 많은 한국의 전통문화들이 야만문명이거나 일본이
만들어 준 것이라는 말입니까??
일본이 옛날부터 한국에 비해 우월했는지, 열등했는지는 모르겠으나,
한국도 깊이 있는 문화를 지닌 국가입니다...
구한말 사진들에 가난한 모습들이 찍혀 있는 것은, 그 전의 정치상황을 보시면 압니다..
원래 그렇게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왕비의 가문이 60년동안 횡포를 부리는 바람에 나라살림이
거의 망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나마 그 왕비의 가문의 횡포를 막은 것이 흥선대원군이지요..;
쇄국 정책을 써서 나라의 부강을 늦추기는 하였으나.;;;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었다 뭐라 하시는데;;;
그 중원시대의 "속국"이 무슨 뜻이었는 지는 알고 말하시는 겁니까??
그 당시 "속국"은 지금의 의미와 틀립니다.... 명백히 자주권과 외교권 등은 보장되어 있었죠.
다만, 해마다 보물을 바쳤을 뿐입니다.. 그것은 일본도 마찬가지였을 텐데요??
어째서 그럼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고, 일본은 자주국이 되는 것입니까??
이 점은 정말 억지 그 자체입니다....
반일분들도 과장하시는 점은 반드시 고쳐야 하지만, 이러한 점들은
명백하게 과장이나 날조인 것이 눈에 선명하게 보였기 때문에 지적했습니다...
서로 비판하는 것은 좋지만,, 하는 것도 정도껏 하십시오..
이러한 지나친 과장이나 날조는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