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일본 아저씨들이 한국의 젊은 여자들에게 접근하는 것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물론 한국인도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이런 행동을 한다. 마찬가지로 구역질이 난다.
왜 자국의 여성에게 상대되지 못하는 것을 타국에서 해소할려고 하는가?
경제적으로 자국에 비해 가난하다는 것이 무시의 대상인지?
상대적으로 조국의 경제가 발전된 것이 자신감의 근원이라면 비참하다.
본인은 반성하는 것이 좋아.
그렇게 살면 SMWASY같은 부인 or 딸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하늘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