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의 환상은 일본 발전의 원동력이었다.
그러나... 이제 한계가 왔다.
결국 외모는 비슷하게 흉내내고 있는데...
단지 마네킹 같은 존재다.
그런데 일본인들은 이 것에 열광하고 있는 것이고...
빈 껍데기를 우상(Idol)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것도... 서구의 환상의 가면을 쓴 쓰레기를...)
실력도 없고, 단지 성형수술이나 서구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놈들이
인정받는 일본 사회.

사실. 한국도 그런 풍토가 자리잡고 있었다.
(다행이지만 일본보다 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오히려 개성있는 외모.
홑겹의 아시아의 느낌이 더욱 좋은 효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아시아는 모두 홑겹이야? 라고 반론하는 놈들이 있는데.
디즈니, 미국 영화를 보면 서양 놈들의 감성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사실 홑겹이 많다. 동남아 제외)
사실 나는 잘생긴 외모의 기준이 잘사는 인종의 기준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절대적 美는 결국.. 이것도.. 힘의 논리인가.. ^ ^;
(물론 보편적인 기준은 무시하지 않는다. 러시아 여자 이쁘다.^ ^)

이 녀석 일본에서도 인기 있다.
홑겹이다.
일본의 대표 홑겹 연예인 사진을 보고 싶다.
너희들 아무 것도 말하지 못했다..
자칭 아시아의 No.1 국가라고 말한다면..
너희들의 외모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당당하게 세계에 표출하는 것이 아시아 발전을 위해
좋은 일이다.
노력해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