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무위를 앞세우는 일본인들의 의식세계는 승부(勝負·쇼부)가 제
일의 가치이다. 그 세계에서 지는 것(負)은 죽음과 같은 것이다. 일본이 한
국지배의 불법성을 쉽게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
특유의 이 의식세계에서 벗어나 인류 보편의 가치관의 세계로 나올 때 진정한 사과가 있게 될 것이다.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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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무위를 앞세우는 일본인들의 의식세계는 승부(勝負·쇼부)가 제
일의 가치이다. 그 세계에서 지는 것(負)은 죽음과 같은 것이다. 일본이 한
국지배의 불법성을 쉽게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
특유의 이 의식세계에서 벗어나 인류 보편의 가치관의 세계로 나올 때 진정한 사과가 있게 될 것이다.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
伝統的に無為を先に立たせる日本人たちの意識世界は 勝負(勝負・ショブ)が私の
仕事の価値だ. その世界で負けること(負)は死のようなのだ. 日本がたいてい
局地盃の不法性を易しく認めることができない理由もすぐここにある. 日本
特有のこの意識世界から脱して人類普遍の価値観の世界へ出る時真正なりんごがあ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異態陣ソウル大名誉教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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