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노태우때 1$=800원 시절이 가장 행복한 시절이었다.
그때는 서민들도 부자가 된기분이었지.
지금 한국은OECD中 자살률이 1위지만 그때는 10위에도 못들었다.
오르는 물가에도 내수가 받쳐주니 중소기업들도 행복했고
아파트도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구매할수 있었지.
노무현 시절에도 1$=900원 했었다. 부동산 투기로 기회를 날렸지만.
지금은 1$=1200원이 기본이야
왜그런지 알아?
내수를 죽이고 수출로 먹고살아야 한다는 엉뚱한 논리로 대기업
편을 들어주기 때문이지. 아직도 모르는 놈들 많을 거다.
1$=1200원이 그냥 어디서 나오는줄 아냐?
어디서 수출 대기업이 건져먹을까...하청 밖에 더있냐
자 원화가치가 낮아지면 수입되는 재료값이 오르는데 그게 원가에
반영되질 않는다. 고스라니 하청 중소기업 몫이되는거다.
원자재 값은 오르고 직원들 짤라서 두배로 일시킨다음에
남기는 거다. 그래서 하청노예가 비참한 거야.
서민들은 천정모르는 물가 뛰면서 신음할때
대기업은 달러를 금고에 싸놓고 있지.
이게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논리다. 모두 똑같은 놈들이지.
김대중은 카드로 망했고 노무현은 부동산으로 망했고
이명박은 토목과 아파트로 망할거다.
마지막으로 망하는 인간들은 서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