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이 일본에 통치되기 전의 비참한 역사 : 중국에 무려 50만명의 처녀를 공출한, 중국인이 조선 여자를 수색할 때마다 마을 전체가 통곡 소리에 잠들 수 없었던 비참한, 인류사에 유례가 없는 노예였다.
일본은 그런 한심한 조선 민족을 淸으로부터 해방시켜 준다, 李氏조선 노예의 왕족을 일본의 황족에 격상시켜 준다, 근대 교육을 보급한다, 근대 문명을 보급한다, 빈곤으로부터 해방시킨다.
전선에서는 조선인은 일본인의 이름으로 학살을 자행했다, 조선, 중국의 위안부들을 마음껏 능욕한 것은 다름아닌 조선 병사였다.
이런 한심한 민족이 일본이 약해진 틈을 타서 얼굴 가죽을 뒤집어 사죄해라, 배상해라 등의 비열한 배후 공격을 전개, 역대의 일본의 총리가 사죄해도 사죄하는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진심이 아니다 등의 응석을 부리고 있다.
일본은 조선인의 거지 연예인을 대량으로 포섭, 관계 상승에 이용하고 있을 정도로 자국민을 바보 취급하며, 자학하면서 까지 관계 개선에 적극적인데도 불구하고 조선인은 오히려 날조 교육을 강화하고 반일을 정략적으로 이용해 왔다.
일본의 인내력은 여기까지가 한계다.
더이상 일본이 과거처럼 조선의 관계에 개입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미군이 남조선에서 해산하는 순간, 조선은 또다시 100년전의 중국과의 종속관계에 돌아갈 것이고 조선인은 또 처녀를 중국에 매년 헌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