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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도 행운에 생각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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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노인 대국’일본이 근처에 있는 것은 행운

  2주일 정도 전, 일본의 인구가 3년만에 또 감소로 변했다고 하는 보도가 있었다.일본 총무성의 발표에 의하면, 일본의 인구는 3월말 기준으로 1억 2705만명. 1년간에 약 1만 8300명이 줄어 들었던 것이 밝혀졌다.3년전의 인구 감소가 3500 다른 사람에 지나지 않았는데 비교하면, 감소폭이 비교적 큰 데다가, 해외전 출입을 제외한 자연 감소가 7만 3000 다른 사람과 1980년 이래 가장 많아, 일본이 본격적인 인구 감소 사회에 들어간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자기 분석이 나와 있다.

  인구 구성의 측면에서도 생산 연령 인구(15-64세)의 비율이 63.9%로 감소해,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22.7%에 증가해 .필연적으로 연금・의료 등 사회 복지 지출의 증대로 연결되는 고령화의 심화, 결과적으로보다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저출산 시대의 미래 세대에 대해서 염려가 깊어진다 의도 당연하다.6일에는 일본 경제 신문에 일본국민이 일생에 정부에 세금・사회보험료등으로 해서 지불하는 금액과 연금・의료・교육등에서 받는 금액을 시산한 기사가 게재되었다.

  하토츠바시대 경제 연구소에 의하면, 08년 현재 60세 이상의 세대의 경우, 1억 4700만엔을 정부에 지불해, 1억 8700만엔을 받기 위해, 생애 4000만엔의 흑자가 되는 반면, 20세 미만 세대(현재 출생률등을 전제로 향후 태어나는 사람도 포함한다)의 경우, 2억 100만엔을 내, 1억 1800만엔분을 받기 위해, 8300만엔의 적자가 된다고 하는 내용이다.전체적인「세대 회계」를 보면, 현50대 이상이라면 생애 흑자, 40대 이하는 생애 적자로, 세대가 젊고 과연 적자폭은 한층 더 커지는 구조다.

  이러한 불균형 자체도 문제이지만, 더 심각한 것은, 20세 미만의 세대의 경우, 03년 현재 기준으로 적자가 4600만엔 정도였던 것이, 불과 5년간에 거의 2배로 증가한 점이다.시산을 담당한 오구로 카즈마사 교수의 지적 대로 부담의 증가를 재고했기 때문이어, 이 때문에 미래 세대의 짐은 한층 더 무겁고 .고령화에 의한 비용 증가를 세금이 아니고 국채 발행에 의존한 결과, 일본의 정부의 채무는 급속히 증가해(그래프 참조), 그 상환 압력은 결국, 미래 세대에 전가된다 구조가 형성되었던 것이다.

  같은 날의 동지에는 일본의 국민연금 납부율이 4년 연속으로 저하해, 작년 처음으로 60%을 나누었다고 하는 기사도 있었다.연령이 젊을 정도 납부율도 낮고, 20대의 납부율은 50%에도 달하지 않았다.고용의 악화에도 원인이 있겠지만, 제도 자체에 대한 불신의 그림자가 느껴지는 통계다.

  세대간 갈등이라고 하는 심각한 문제로 발전하는 여지를 적지 않이 볼 수 있는 일본의 이러한 모습은, 결코 남의 일은 아니다.산업화 뿐만이 아니라,출생률이나 고령화 등 인구 변화의 측면에서도 일본의 뒤를 거의 그대로 쫓고 있는 한국에 있어서, 이 문제는 머지않아 직면하는 모습을 미리 보여 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 (은)는 아니다.그 기간, 무엇을 피하고 무엇을 받아 들여야할 것인가를 보고 배울 수 있는 현실의 장소가 바로 근처에 있다고 하는 것, 이것은 반드시 활용해야 하는 행운이다.

  박태昱(파크・테우크) 다이키자

2010.08.16 11:08:17
ⓒ 중앙 일보 /Joins.com









그것보다, 다이키자는이야!(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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他の事も幸運に思えよ!

【コラム】‘老人大国’日本が隣にあるのは幸運

  2週間ほど前、日本の人口が3年ぶりにまた減少に転じたという報道があった。日本総務省の発表によると、日本の人口は3月末基準で1億2705万人。 1年間に約1万8300人が減っ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3年前の人口減少が3500余人にすぎなかったのに比べると、減少幅が比較的大きいうえ、海外転 出入を除いた自然減少が7万3000余人と1980年以来最も多く、日本が本格的な人口減少社会に入った可能性があるという自己分析が出てきている。

  人口構成の側面でも生産年齢人口(15-64歳)の比率が63.9%に減り、65歳以上の高齢人口が占める比率は22.7%に増え た。必然的に年金・医療など社会福祉支出の増大につながる高齢化の深化、結果的により大きな負担になるしかない低出産時代の未来世代に対して懸念が深まる のも当然だ。6日には日本経済新聞に日本国民が一生に政府に税金・社会保険料などとして支払う金額と、年金・医療・教育などで受ける金額を試算した記事が 掲載された。

  一橋大経済研究所によると、08年現在60歳以上の世代の場合、1億4700万円を政府に支払い、1億8700万円を受けるため、 生涯4000万円の黒字となる半面、20歳未満世代(現在出生率などを前提に今後生まれる人も含む)の場合、2億100万円を出し、1億1800万円分を 受けるため、8300万円の赤字になるという内容だ。全体的な「世代会計」を見ると、現50歳代以上なら生涯黒字、40歳代以下は生涯赤字で、世代が若く なるほど赤字幅はさらに大きくなる構造だ。

  こうした不均衡自体も問題だが、もっと深刻なのは、20歳未満の世代の場合、03年現在基準で赤字が4600万円程度だったのが、 わずか5年間でほぼ2倍に増えた点だ。試算を担当した小黒一正教授の指摘通り負担の増加を先送りしたためであり、このため未来世代の荷はさらに重くなっ た。高齢化による費用増加を税金でなく国債発行に依存した結果、日本の政府の債務は急速に増え(グラフ参照)、その償還圧力は結局、未来世代に転嫁される 構造が形成されたのだ。

  同日の同紙には日本の国民年金納付率が4年連続で低下し、昨年初めて60%を割ったという記事もあった。年齢が若いほど納付率も低く、20歳代の納付率は50%にも達しなかった。雇用の悪化にも原因があるだろうが、制度自体に対する不信の影が感じられる統計だ。

  世代間葛藤という深刻な問題に発展する余地が多分に見られる日本のこうした姿は、決して他人事ではない。産業化だけでなく、出生率や 高齢化など人口変化の側面でも日本の後をほぼそのまま追っている韓国にとって、この問題は遠からず直面する姿をあらかじめ見せてくれていると言っても過言 ではない。その期間、何を避けて何を受け入れるべきかを見て学べる現実の場がすぐ隣にあるということ、これは必ず活用しなければならない幸運だ。

  朴泰昱(パク・テウク)大記者

2010.08.16 11:08:17
ⓒ 中央日報/Joins.com









それより、大記者ってなんだよ!(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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