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업체, LCD 패널시장 하반기도 주도"
//YTN | 입력 2010.08.17 11:34
//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올 상반기에 글로벌 LCD 패널 시장을 이끌었던 우리나라 업체들이 올 하반기에도 주도적인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 서치"는 올 하반기 세계 LCD 업계의 총매출은 475억 6,000만 달러 규모이며 시장 점유율에서는 삼성전자가 27.0%로 1위, LG디스플레이가 26.2%로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두 업체를 합친 시장 점유율은 53.2%로, 올 상반기 49.8%보다 3.4% 포인트나 높아 일본이나 타이완 업체와 격차를 한층 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 업체들이 이처럼 글로벌 LCD 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은 대형 TV용 패널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 맞춰 경쟁사들보다 한발 빠르게 공급 능력을 확충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