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기업에 근무하는 직장人은 매우 pride를 가지고 있다..
마치
일류 기업에 근무해 자신이 일류人이 된것 처럼...
그러나 그 대기업의 그늘을 벗어나 그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대기업 근무時 모든 일은 대기업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 이지만..
대기업을 그만 두면 막상 그사람에게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바로 그순간부터
사회는 그 남자를 냉정하게 평가한다..
경제력이 있는 남자 !
otherwise
경제력이 없는 무능한 남자 !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남자는 결과 !! 라고 생각을 지워버릴수 없는 ( _ _)
과정은 중요하게 평가되지 않기 때문에....
동시에
그와 같은 각박한 사회에서 하루빨리 벋어나고 싶은 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