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무조건 사죄 반성...........
한국은 열도인의 심리를 세계 어느 나라보다 잘 알고 있다.
평상시에도 죄송합니다, 멘트를 기계적으로 하고 사는 게 열도인이다.
실제로 죄송해서가 아니라 자기에게 더 이상 접근하지 말고, 요구를 하지 말아달라는 경고이기도 하다.
귀찮으니까 내가 죄송하다는 말로서 모든 걸 해결하고 얼른 관계를 끊자는 의미이다.
더 이상 이런 열도식 사죄로는 전 세계의 용서와 공감을 얻을 수 없다.
본심으로, 진정으로 죄송하다면 거기에 합당한 물질적 보상을 해라.
한국인이 요구하는 것은 형식적인 언어가 아니라 최소한 성의 표시이다.
세계 경제 2위, 아니 이제 3위지, 3위에 알맞는 배상금을 열도는 피해자와 가족 후손에게 주어라.